KUG Award 2009 메인 이벤트 1위
전 아날로그 디바이스 반도체 설계 디자이너
현 BEEHBIRD CEO
“감성을 터치하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”
김 세엽 - DREAM LIKE LOVE (KUG AWARD 2009)
KUG Presentation Party 에서 본인이 가진 창의적인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신 분,
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하나의 드라마로 승화시킬 수 있는 재능을 가진 김세엽님
시작은 반도체 설계 디자이너였지만, 이제 본인의 꿈을 찾아 떠납니다.
이 이야기는 김세엽님께서 본인의 꿈을 찾고 그것을 결정하기까지의 한 편의 드라마를 보여줍니다.
여러분도 김세엽님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.
TEDxMyeongDong 은 바로 여러분의 꿈과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무대입니다.
(http://www.tedxmyeongdong.com/TEDxMyeongDong____Visualize_Your_Idea/TEDxMyeongDong/Entries/2009/11/30_김_세엽_-_Dream_Like_Love_(KUG_Award_2009).html)
전 아날로그 디바이스 반도체 설계 디자이너
현 BEEHBIRD CEO
“감성을 터치하는 프레젠테이션 디자인”
김 세엽 - DREAM LIKE LOVE (KUG AWARD 2009)
KUG Presentation Party 에서 본인이 가진 창의적인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신 분,
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을 하나의 드라마로 승화시킬 수 있는 재능을 가진 김세엽님
시작은 반도체 설계 디자이너였지만, 이제 본인의 꿈을 찾아 떠납니다.
이 이야기는 김세엽님께서 본인의 꿈을 찾고 그것을 결정하기까지의 한 편의 드라마를 보여줍니다.
여러분도 김세엽님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.
TEDxMyeongDong 은 바로 여러분의 꿈과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무대입니다.
(http://www.tedxmyeongdong.com/TEDxMyeongDong____Visualize_Your_Idea/TEDxMyeongDong/Entries/2009/11/30_김_세엽_-_Dream_Like_Love_(KUG_Award_2009).htm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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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
Dream Like Love ?
우리는 모두 인생을 살아가는 순간에 선택을 하게 된다.
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.
자신의 선택에 대한 결과의 실망-
어떻게 하면 후회없는 선택을 할수 있을까?
이제 나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 책을 펼쳐 보고자 한다.
우리가 원하는 선택을 얼마나 했나?
# 저의 나이테
2001~2006 : 전자공학, 반도체 회로 설계, 회사-
2009 :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?
20대 중반까지는 일상적으로, 30대 중반까지는 벤처, 40대 중반까지는 자기 회사
16,425 : 남아 있는 날의 숫자
7,300 : 20년, 무엇인가를 할수 있는 날
# 내가 잘하는것은 무엇일까?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? 내가 좋아하는 일이 뭘까?
자기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. 여러분들의 진정한 꿈을 찾아야 한다.
회사에서 했던일은 무엇일까? 스키 워크샾. 조별로 주제 발표한다. 3년동안 1등
잘하는것을 다 적고, 그것을 그룹화 하고, 특성을 찾아내자 -> 기술과 디자인 회사를 만들자
Founding a Technical Presentation Design Company
KUG를 찾고 발표를 많이 했다. -> BEEHBIRD
다양한 경험 < 나는 누구인가? < 나의 꿈 < 선택 -> 성공의 조건
아이비리그 1500명 조사 .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백만장자가 된다.
Dream + time => Vision 을 시간에 따라 나누면 plan 이 된다. 결국은 dreams come true
대부분의 사람들이 머리로 꿈을 찾는다. 가슴이 두근거리는것을 찾아라.
가슴으로 꿈을 꾸고 가슴으로 선택한길 나는 이길을 걷고자 한다.
왜냐하면 위리의 인생은 단 한번 뿐이기 때문이다.
꿈을 꾼다면 사랑처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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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. 꿈을 가져야 한다. 졸업후 뭔가를 해야할지 모르는 이때..
산에 오르는 방법만 배웠지. 어디가 산 정상인지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다.
그러니. 밑에서 빙글빙글 돌수밖에..
산 정상을 찾으러 가자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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